노마스크 벌금 최고액 도시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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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노마스크  #벌금 1만불 #폭탄

마스크 착용은 개인의 선택이라고 거부하는 분들이 있습니다. (다른 선택할 일도 많은 데 하필
반대로 나와 상대방을 감염에서 보호하기 위한 최소한의 안전장치라고 생각하는 사람들도 있죠. 
그런데, 캘리포니아 일부 도시에서만큼은 반드시 착용하셔야 합니다. 정말 폭탄 같은 벌금을 내야 할 수 있습니다. 가장 비싼 곳은 글렌데일로 3회 적발시 2000달러입니다. (아파트 한 달 렌트비가 날아간다는)
한인들도 자주 가는 샌타모니카 해변도 3회 적발시 500달러입니다.
업소에 벌금을 부과하는 곳도 있는데요. 마린카운티와 나파카운티는 최고 1만 달러라고 합니다.(실화냐)

도시별 벌금액수를 살펴 볼까요?
● 베벌리힐스: 100~500달러
● 칼라바서스: 100달러
● 콘트라코스트카운티: 개인 100~500달러/업소 250~1000달러
● 코스타메사: 100달러 
● 글렌데일: 400~2000달러
● 허모사비치: 100~500달러
● 어바인: 하루 최대 500달러
● 맨해튼비치: 100달러
● 마린카운티: 개인 25~500달러/업소 250~1만달러
● 몬터레이: 100달러
● 나파카운티: 개인 25~500달러/업소 250~1만달러
● 살리나스: 100~1000달러
● 샌마테오: 개인 100~500달러/업소 250~3000달러
● 샌타크루즈: 100~500달러
● 샌타모니카: 개인 100~500달러/업소 500~1000달러
● 웨스트할리우드: 300달러